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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남·북·미는 불신 털고 북·미 회담 성공에 매진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열고 6월 북·미 정상회담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북한의 의지를 의심할 필요가 없으며 북·미 간 ..

[사설]남·북·미는 불신 털고 북·미 회담 성공에 매진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열고 6월 북·미 정상회담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북한의 의지를 의심할 필요가 없으며 북·미 간 ..

[기고]완전한 비핵화 협상의 성공 가능성 높이려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걱정이 많다. 완전한 비핵화 협상이 제대로 타결될지 의문이기 때문이다. 또한 회담이 열리더라도 성과가 나올지 불확실한 탓이다. 게다가 회담 성과가 좋더라도 추후 제대로 이행될지 안심할 수 없다. 충분히..

[사설]북한의 남측 취재 거부, 판문점선언 훼손 행위다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하기 위한 남한 기자단 방북이 무산됐다.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 등 4개국 외신기자단은 23~25일 진행될 핵실험장 폐기 현장 취재를 위해 22일 베이징에서 고려항공 전세기를 타고 ..

대륙의 갑질
대륙의 갑질 2018.05.23

광안(廣安)시는 중국 쓰촨(四川)성 동북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다. 충칭(重慶)시의 위세에 기 한번 펴지 못하는 처지지만 덩샤오핑(鄧小平)의 고향이라는 말만 나오면 어깨에 힘을 준다. 최근 이 작은 소도시의 부서기가 중국에서 덩..

[세상읽기]트럼프의 햄버거와 ‘낫싱버거’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돌고 돌다 싱가포르로 결정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외교무대 데뷔가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셈이다. 극비리에 중국을 다녀오곤 했던 ‘잠행 순방’이 아니라 회담 장소와 일정 등이 미..

‘세 개의 전쟁’에 빠진 미국

임기 내 ‘두 개의 전쟁’을 끝내겠다고 했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 개의 전쟁’을 남겨놓고 백악관을 떠나게 됐습니다. 백악관은 “오바마 정부가 8년 전 물려받았던 것보다는 나은 상황”이라고 강조했지만, 이라크전과 아프..

국제적인 이슈가 된 일본의 '헤이트 스피치', 혐한시위와 증오발언

일본에서 한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헤이트스피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유엔이 나서서 경고하는 등, 국제적인 이슈로까지 부상했다. -헤이트 스피치가 뭔지, 어떤 사례가 있는지. 인종차별적 증오발언을 말한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거..

미국 퍼거슨 '흑인 사망 사건'과 시위

-미국의 한 소도시에서 흑인 청년이 백인 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일이 있었다. 열흘이 지났지만 흑인들의 반발 등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는데. 먼저, 어떤 사건인지. 사건은 지난 9일 미주리주의 퍼거슨시에서 거리를 지나던 흑..